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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종 항목으로 건강체크

소변검사는 손쉽고 매우 간단한 검사로 우리 몸속 장기를 통해 노폐물을 걸러 배설하는
소변을 분석해 여러가지 질병여부를 확인합니다.


소변은 그저 냄새나는 노폐물이 아니라 몸 상태를 판별하는 시험지인 셈입니다.소변은 몸을 두루 거쳐 온 혈액이 걸러지면서 만들어집니다.즉 소변의 원료는 혈액인 셈입니다. 신장에서 혈액을 거르는 곳을 사구체라고 합니다.

신장에서 나온 혈액이 사구체를 지나면 혈액 성분 중에 혈구와 크기가 큰 단백질 등이 혈관 내에 남고, 나머지 물질과 수분은 모두 걸러져 나옵니다.
고혈압이 계속되면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게 됩니다. 이것은 검사지로 체크가 가능합니다.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내의 빌리루빈에의한 산물이 우로빌리노겐(urobilinogen)인데 소변으로 배설됩니다.
이를 검사하면 만성간염, 활당처럼 간과 신장의 이상으로 생기는 질병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변에 포함되어 있는 대사 물질에 반응할 수 있는 스트립을 이용하여 스트립에 소변을 묻혀 10종의 항목에 대한 반응을 파악함으로써
기본적인 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잠혈

소변중 혈액이 섞여 나오는 것 / 비뇨기계 손상이나 종양을 의심
출혈성 방광염 / 요로 결석 / 신염 / 신장 및 방광의 종양


요잠혈 검사는 소변에 적혈구나 헤모글로빈 (혈색소; HEMOGLOBIN, HB)이 있는지 검사하는 것입니다.
비뇨기계 종양, 비뇨기계 (요관, 요로 등) 손상, 용혈이 있는 경우 등이 요잠혈 양성의 원인입니다.월경중인 여성에서도 요잠혈 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혈뇨(HEMATURIA)는 요로, 비뇨기계의 출혈을 의미합니다.

혈색소뇨(HEMOGLOBINURIA)는 수혈부작용, 용혈성 질환, 자가면역성 용혈성 빈혈 등이 있는 경우 적혈구가 파괴되고 혈색소가 유리되어 소변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미오글로빈뇨 (MYOGLOBINURIA)는 근육 손상, 근골격계 질환 등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탈수로 인한 요 비중의 증가, 산화오염물의 존재, 심지어 질내에 정상으로 존재하는 유산균의 과산화효소도 위양성을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환원물질이 있으면 헤모글로빈이 위음성이 될 수 있으므로 소변 검사에서 비타민 C가 검출되면 잠혈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시험지 검사법에 음성이어도 현미경 검사를 합니다. 헤모글로빈과 함께 단백뇨, 원주체가 수반되거나 변형된 적혈구가 보이면 사구체 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빌리루빈

간경변, 간염, 담석 담도 질환을 의심 / 황달 발생의 초기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황달은 개와 고양이 같은 반려 동물에게서도 일어납니다.


빌리루빈은 간에서 생성되는 액체인 담즙에서 발견되는 황색 색소입니다. 만일 아주 미세한 양의 빌리루빈이라도 발견된다면, 비정상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증가된 빌리루빈 수치는 간경변, 간염, 담석 담도 질환 같은 여러 간질환을 나타낼 수 있으며, 또한 황달 발생의 초기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황달)은 개와 고양이 같은 반려 동물에게서도 일어납니다. 그러나 사람처럼 튼튼한 몸이 아니라 더 격렬하게 반응이 일어납니다.

대부분의 결합 빌리루빈은 담즙으로 나와 장관으로 배출되는데, 빌리루빈 중 수용성인 직접 빌리루빈 (DIRECT BILI- RUBIN)의 혈중 농도가 증가한 경우에 소변으로 배설됩니다. 담금띠에서 검출이 된다면 빌리루빈이 많이 생성되는 간염이나 장관으로의 배출이 막힌 담도폐쇄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빌리루빈이 양성일 때, 우로빌리노겐이 음성이면 폐색성 또는 담즙울체 질환을 의심하고, 우로빌리노겐이 양성인 경우는 간실질 장애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소변에 PYRIDIUM, SERENIUM 등의 약물 대사물이나 비타민 C, 아질산염이 과량 존재하면, 소변에 빌리루빈이 있어도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위음성). 반면 CHLOROPROMAZINE계 약물은 위양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오래된 소변 검체에서 빌리루빈은 BILIVERDIN으로 산화되어 음성이 될 수 있습니다.








우로빌리노겐

간질환(간염, 감경화, 간손상), 빈혈 의심
일반인도 무리했을 경우 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우로빌리노겐은 담즙 중 포합 빌리루빈이 하부 소장 또는 대장에서 장내세균에 의해 환원되어 생성되는데, 대부분은 변을 통해 배설되지만 20% 정도가 장에서 간을 통해 담즙으로 다시 배출되며, 그 중 일부가 간을 통과하여 대순환으로 들어가 신장을 통해 배설됩니다. 따라서 건강인에서도 소량의 우로빌리노겐이 배설되므로 정성검사에서 약양성(+-)이 정상이지만, 생리적 변동이 크기 때문에 결여된 경우와 현저하게 증가하는 경우(++ 이상)에 임상적 의의가 있습니다.

용혈이나 급성 간염과 같은 간세포 장애 때에 양성도가 증가하며, 완전 담도폐쇄로 빌리루빈이 장내로 들어가지 못하여 환원될 기회가 없거나 항생제의 장기간 사용으로 인해 정상세균총이 줄어들어 환원 반응이 감소한 경우, 심한 신기능 장애로 인해 요배출이 감소한 경우는 음성을 보입니다. 우로빌리노겐 양성 반응은, 간질환(I.G. 바이러스성 간염, 간경화, 간 손상)에 의해, 약물/독성 물질에 의해, 혹은 용혈성 빈혈 등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일 간 기능 장애, 항생제의 장기간 사용 등으로 인해 우로빌리노겐 농도가 낮거나 없을 시에는, 간 또는 담도 폐쇄의 존재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용혈성 황달, 신생아 황달에서 소변 빌리루빈은 음성이지만 소변 우로빌리노겐은 양성을 나타냅니다. 간암, 간경화, 간염 등 간세포성 황달에서는 소변 빌리루빈과 우로빌리노겐 모두 양성을 보이고 총담관 폐쇄에서는 음성을 나타냅니다.








케톤체

중증 당뇨병에서 당뇨병성 케토산혈증에 빠졌을 때에도 요 케톤체가 현저히 증가합니다.
비당뇨병자라도 수술시 스트레스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양성
당이 부족한 경우 비만이나 음주로 인한 지방과의 경우에도 양성이 확인


케톤체는 지방의 대사 산물로 간에서 생성됩니다.
기아, 단식과 같이 탄수화물의 섭취가 부족하거나, 당뇨병과 같이 당분을 에너지로 이용하기 힘든 경우에는 당 대신 지방을 지방산으로 만들어 에너지로 이용하게 되는데, 이 때 지방산이 간에서 케톤체로 바뀌어 요중으로 빠져나가 케톤뇨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또 이 케톤이 미쳐 소변으로 빠져나가거나 분해되지 못하면 케톤혈증이 되기도 합니다. 요 케톤체 양성을 보이는 경우로는 당뇨병, 갑상선기능항진증, 말단거대증, 쿠싱증후군, 갈색세포종, 장기간의 절식이나 기아, 스트레스, 감염, 발열, 운동, 외상, 격심한 구토, 설사, 약물 중독 등이 있으며,
요 케톤체 위양성은 페닐케톤뇨증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중증 당뇨병에서 당뇨병성 케토산혈증에 빠졌을 때에도 요 케톤체가 현저히 증가합니다. 갈색세포증(PHEOCHROMOCYTOMA)은 부신수질에 생기는 카텔콜아민 생산 종양으로 발작시에는 두통, 발한, 두근거림 등을 초래합니다. 당뇨병 환자로서 중증인 경우에는 그 이상이 되어, 3MM이상은 당뇨병성케토산성증을 의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비당뇨병자라도 수술시 스트레스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양성으로 되는 일이 있습니다.

당이 부족한 경우(금식, 기아, 구토, 설사 등)에도 케톤체가 양성을 보일 수 있으며 비만이나 음주로 인한 지방과의 경우에도 양성이 확인될 수 있습니다.








요단백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 / 거품소변 및 피로감


소변에 단백질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신장이 정상적으로 기능을 할 때에는 사구체에서 여과된 단백질을 재흡수하여 혈액으로 되돌려보냅니다. 그러나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단백질을 재흡수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단백질이 나옵니다. 단백뇨는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는데, 단백뇨 수치의 증가는 신장 손상 정도가 증가함을 의미합니다.

신체적인 증상으로는 소변에서 거품이 생기며 피로감이 심하고, 소변의 양이 줄어들며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변이 탁하거나 거품이 나는 것이 단백뇨의 증상이나, 실제 검사 시 단백뇨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미리 걱정하지 말고 병원에서 소변검사로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는 주기적으로 단백뇨를 측정하는 것이 질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아질산염

세균감염, 요로감염(방광염,신우염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시험지 검사법에 양성 반응인 경우 요로감염의 양성 예측도는 96%에 달하므로 배양검사 결과 없이 항생제를 처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음성인 경우에는 요로 감염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아질산염을 생산하지 않는 세균, 즉 B군 연쇄구균과 같은 그람양성구균이나 진균의 감염 에서는 위음성으로 나타납니다.

질산염은 음식으로만 체내에 들어오므로 구토나 기아, 질산염 함유 식품(시금치, 순무, 인삼, 양배추 등)의 섭취가 부족하면 아질산염이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세균이 질산염을 아질산염으로 환원시킬 수 있는 시간이 4~6시간 정도 걸리므로 소변의 방광 내 저류 시간이 이보다 짧으면 음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체로는 밤새 방광에 모여 있던 아침 첫 소변이 적당합니다.

요로감염(UTI)에 걸린다면, 발열, 아랫배 통증, 배뇨 시 불쾌감 등 큰 고통이 수반된다고 합니다. 또한 제대로 배출되지 않는 경우에도 소변에서 강한 암모니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요로감염은 네거티브 아질산염 검사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요당

당뇨병,쿠싱증후군,신장염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소변에 당이 섞여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우리 혈액에는 일정한 포도당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혈당이라고 합니다. 혈당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호르몬의 작용으로 분해되어 에너지로 변하고 나머지는 체외로 배설됩니다.

건강할 때 당은 세뇨관에서 흡수되어 혈액 속으로 돌아가게 되지만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혈당이 너무 높을 경우 당이 소변으로 빠져나오게 됩니다. 소변 채취 시 식후 소변인지 공복 소변인지 확인하여야 하며, 비타민 C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요당이 음성으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검사 전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을 통해 배출되는 요당 수치가 1G을 넘어 정상치 이상으로 나타나지만 동시에 혈액의 혈당치는 정상범위 내에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신성 당뇨라 합니다. 이는 증상이 없는 경우에서도 매우 흔하게 발견되고, 당뇨병으로 이환된다는 의학적 증거가 뚜렷하지 않으므로 1년에 한 번 정도 정기검진으로 검사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산도

소변의 산성, 알카리성 정도를 조사 합니다.
+ 알카리성뇨 : 급/만성 신질환, 대사성 및 호흡성 알카리혈증 - 구토, 요로감염
+ 산성뇨 : 대사성 및 호흡성 산혈증, 심한 설사, 오열, 탈수


시험지법에 사용되는 시약인 METHYL RED와 BROMOTHYMOL BLUE는 소변의 PH에 따라 색깔의 변화를 나타냅니다.
PH는 식이 내용에 따라 4.5~8.0으로 변동합니다. 동물성 식사, 발열, 설사, 탈수, 격렬한 운동 후에는 산성뇨를, 식물성 식사 후에는 알칼리뇨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면시에는 호흡성 산혈증으로 산성뇨, 오전 중에는 야간에 축적된 HCO3의 배설로 알칼리뇨를, 식사 직후에는 위산이 분비되고 혈액은 알칼리 혈증으로 되어 알칼리뇨를 만듭니다. 만일, PH 값이 높거나 낮으면, 신장 손상, 위 세척, 요로감염(UTI), 구토 등이나 탈수, 설사 당뇨병성 케톤상증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장 결석이 생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또한 소변검사 시 요단백의 농도에 따라 검사지에는 황색(음성)에서 황록색, 녹색, 순청색으로 변합니다. 그만큼, PH는 신장, 위장관, 호흡기 계통과 그리고 대사 건강의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비중

+요비중 높음 : 심한 탈수, 당뇨, 단백뇨
+요비중 낮음 : 신세뇨관 손상


비중(단위 체적당 무게)이란, 용액 속의 용질의 양을 보는 것입니다. 소변 비중은 소변 농도의 척도이며, 소변 비중 측정은 순수한 수분과 비교하여 소변에 용해된 물질의 양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건강한 성인의 소변비중 값의 범위는 1.003- 1.030 사이로 볼 수 있습니다.

요비중은 높거나 낮아도 이상신호입니다.
낮은 비중값은 요붕증, 겸상적혈구 신병증, 또는 급성 세뇨관 괴사와 같은 건강 상태로 인해 소변 농축 능력이 손상되었음을 나타내며, 반대로 높은 값은 소변속 요당이 높거나 탈수로 인한 농축, 또는 높은 단백질 또는 케톤산 농도를 나타냅니다. 만일, 환자가 탈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비중이 낮다면 재흡수 기능이 떨어진 신부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백혈구

요도염, 방광염, 신장염 등 신장-요로계의 염증 및 감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농뇨 (PYURIA)는 고름이 있는 소변인데, 소변이 그렇게 되는 이유는 백혈구 (WBC) 때문입니다. 농뇨의 정의는 소변의 원심분리 침전물에서 백혈구가 3개 이상 (현미경 고배율에서) 존재하는 경우입니다.

시험지 검사법에서는 호중구에서 생산되는 백혈구 에스테르분해효소를 검출하여 농뇨를 진단합니다. 농뇨는 요도염, 방광염, 신장염 등 신장-요로계의 염증 및 감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아질산염과 백혈구 에스테르분해효소의 결과만으로도 높은 민감도와 특이성으로 요로 감염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요로 감염시 요중 효중구가 증가하는 원인으로 대장균, KLEBSIELLA, PROTEUS 등의 그람 음성 간균 감염이 많습니다.

우리는 이를 백혈구뇨증 (LEUKOCYTURIA) 이라고 부르며, 때때로 백혈구 수치가 더 상승하면 농뇨라 불리게 됩니다. 요비중이 높은 경우, 요당이 높은 경우, OXALIC ACID 또는 CEPHALOSPORIN (세팔로스포린) 계열 항생제를 투여한 경우 등에서는 반응이 감소하여 위음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질분비물이 많은 경우에는 소변 백혈구가 위양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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